본문바로가기

공지사항

동화캐피탈의 공지내용을 빠르게 전달드립니다.

[전자금융 보안안내] 보이스피싱 예방안내 2018.11.15
파일첨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로 인하여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자금이체 등의 피해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ㆍ 고객님께서는 피해 예방을 위하여 아래의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급정지 피해신고 경찰청 112번 www.ctrc.go.kr
     - 피싱사이트 신고 인터넷 진흥원 118 www.krcert.or.kr
     - 피해상담 및 환급 금융감독원 1332 www.fcsc.kr

 

 

▶ 전화사기 보이스피싱 피해 주의
 ㆍ금융거래정보 요구는 일절 응대하지 말 것 
     - 전화로 개인정보 유출, 범죄사건 연루 등을 이유로 계좌번호, 카드번호, 인터넷뱅킹 정보를 묻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하며,특히 텔레뱅킹의 경우 인터넷뱅킹과 달리 공인인증서 재발급 등의 절차가 필요치 않아 타인이 취득 시
       사기피해에 취약

 

 ㆍ현금지급기로 유인하면 100% 보이스피싱
     - 현금지급기를 이용하여 세금, 보험료 등을 환급해 준다거나 계좌안전조치를 취해주겠다면서 현금지급기로 유인하는 경우 절대로
       응하지 말 것

 

 ㆍ보이스피싱자녀납치 에 미리 대비
     - 자녀납치 보이스피싱 대비를 위해 평소 자녀의 친구, 선생님, 인척 등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할 것

 

 ㆍ개인·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에도 내용의 진위를 확인
     - 최근 개인·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화, 문자메시지, 인터넷메신저 내용의 진위를 반드시 확인할 것

 

 ㆍ피해를 당한 경우 신속히 지급정지를 요청
     - 보이스피싱을 당한 경우 경찰청 112콜센터 또는 금융회사 콜센터를 통해 신속히 사기계좌에 대해 지급정지를 요청할 것

 

 ㆍ유출된 금융거래정보는 즉시 폐기
     - 유출된 금융거래정보는 즉시 해지하거나 폐기할 것

 

 ㆍ예금통장 및 현금(체크)카드 양도 금지
     - 통장이나 현금(체크)카드 양도 시 범죄에 이용되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타인에게 양도하지 말아야 하며,통장이나 현금(체크)카드를
        타인에게 양도하는 경우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수 있고, 전자금융거래법에 의해 처벌(3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약관에 따라 계좌개설등의 금융거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발신 (전화)번호는 조작이 가능함에 유의
     - 텔레뱅킹 사전지정번호제에 신청되었다 하더라도 인터넷 교환기를 통해 발신번호 조작이 가능하므로, 사기범들이 피해자들에게
       "사전지정번호제에 신청한 본인 외에는 어느 누구도 텔레뱅킹을 이용하지 못하니 안심하라"고 하는 말에 현혹되지 말 것

 

 ㆍ금융회사 등의 정확한 홈페이지 여부 확인 필요
     - 피싱사이트의 경우 정상적인 주소가 아니므로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수신된 금융회사 및 공공기관의 홈페이지는 반드시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정확한 주소인지를 확인할 것

 

 ㆍ「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적극 활용 
     - 타인에 의해 무단으로 공인인증서가 재발급되는 것 등을 예방하기위해 ’12.9.25일부터 각 은행에서 시범 시행하는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적극 활용할 것

 

 

맨위로